"내일 향해 달리는 희망 자동차"…쉐보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 개최
"내일 향해 달리는 희망 자동차"…쉐보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 개최
입력 2018.10.14 15:54

인사이트제5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모습 / 사진 제공 = 쉐보레


쉐보레 어린이 그림대회, 총 5,500여점 응모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한국GM의 쉐보레(Chevrolet)가 '제5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열어 미래 고객을 만났다.


14일 쉐보레는 전날인 지난 13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내일을 향해 달리는 희망 자동차'를 주제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개최하고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통해 신청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먼저 예선을 펼쳤다.


본선 대회는 5,500여 점의 예선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0명이 참여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쉐보레


21개 작품 최종 수상, 1,200만원 상당 상품 수여


창의력과 주제 표현력, 색채 조화 및 작품 완성도 중점으로 전문가의 평가가 이루어졌다.


최종 수상작은 유치부 8명, 초등부 13명 등 21명의 작품으로,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뿐만 아니라 여행상품권과 드로잉 전용 태블릿 등 1,2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초등부 1등 수상자로 선정된 배휴리 어린이는 "쉐보레 자동차가 희망을 싣고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그렸고 1등으로 선정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쉐보레


어린이 고객 만날 기회 확대, 이벤트 진행


신영식 한국지엠 부사장 겸 CMO는 "5,500점 이상의 예선 작품이 접수된 쉐보레 어린이 그림 대회에서 100여 명이 치열한 경합을 펼치며 어린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쉐보레 브랜드가 미래의 고객과 만나는 기회를 확대하며 고객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는 전시장 방문 고객 확대를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중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볼트EV 등 주력 차종을 시승하는 '펀 드라이브 쉐비'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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