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S엠트론과 손잡고 드론으로 농사 짓는 '스마트 농업' 개발
LG유플러스, LS엠트론과 손잡고 드론으로 농사 짓는 '스마트 농업' 개발
입력 2018.10.14 14:35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연내 5G망 기반의 스마트 농기계 서비스 시연에 나서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LG유플러스는 LS엠트론과 손잡고 '스마트 농업 솔루션 및 정밀농업 서비스 구축'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G유플러스의 5G 통신망 기반 기술과 드론 활용 서비스에 LS엠트론의 스마트 농업 솔루션인 LS ASL을 결합한 '스마트 농업 서비스'가 구축될 전망이다.


우선 양사는 연내 5G망 기반의 스마트 농기계 서비스 시연에 나선다.


오는 12월 5G 상용화에 맞춰 자율주행 트랙터와 농경지 관리를 위한 실시간 드론 중계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인사이트서재용 LG유플러스 미래서비스담당 상무(오른쪽)과 우경녕 LS엠트론 기술개발부문장 CTO 전무가 '스마트 농업 솔루션 및 정밀농업 서비스 구축'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농기계 원격진단 서비스 공동 개발 구축


장거리 농기계 원격제어 시연을 통해 극대화 된 5G 통신망의 활용 방안도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양사는 농기계 원격진단 서비스 공동 개발과 구축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농업 분야 전반에 대한 중장기 연구과제를 공동수행하고 지속적인 정보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재용 LG유플러스 미래서비스담당 상무는 "5G 통신망 상용화에 발맞춰 농기계와 농경영 서비스 시장도 양적 질적 성장이 일어날 것"이라며 "특히 국내 농기계 사업의 선두주자인 LS엠트론과 협력을 통해 5G기반 스마트 농업 서비스의 청사진을 구체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작품서 다시 만나고 '광대 폭발'한 유인나♥이동욱
입력 2018.12.19 11:17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게 된 이동욱과 유인나가 본 촬영 전부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tvN '진심이 닿다'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심이 닿다' 주연배우 이동욱, 유인나를 비롯해 많은 출연 배우들이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시작 전부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한창 대본 리딩이 진행되던 중 유인나는 술 취한 연기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혀가 꼬인 듯한 발음으로 "분노, 장애, 조절이 있나?"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동욱은 유인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맑게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폭풍 연기를 펼치는 유인나의 매력에 빠진 듯 몸을 뒤로 젖혀가면서까지 빵 터졌다.



이후 또 만취연기를 하는 유인나가 연기하는 줄 몰랐던 이동욱은 다정한 어투로 "아 좀 취한 거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유인나는 "응. 나 좀 취한 거야"라고 답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때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동욱과 유인나가 호흡을 맞출 tvN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이미지 추락 후 로펌에 비서로 취업하게 된 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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