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통통한 새우살"…화끈한 매운맛이 '미친 중독성' 자랑하는 치킨매니아 새우치킨
"오통통한 새우살"…화끈한 매운맛이 '미친 중독성' 자랑하는 치킨매니아 새우치킨
입력 2018.10.14 17:05

인사이트치킨매니아 홈페이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치킨매니아의 '불새치킨'이 화끈한 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끊임없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학교 또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매운 음식이 확 당길 때가 있다. 


매콤한 맛에 땀을 쫙 흘리고 나면 금세 스트레스가 풀리기 때문.


이런 가운데, 최근 치킨매니아 '불새치킨'의 매콤한 맛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동안 맛보기 힘들었던 매콤한 맛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은 물론 행복한 기분까지 들어 치킨매니아 '불새치킨'에 '입덕'하는 고객도 많다고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geel5'


'불새치킨'은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음식이다. 


치킨과 함께 '새우튀김'을 함께 넣은 치킨이기 때문.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사랑하는 치킨과 새우의 만남으로 치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 


여기에 중독성 강한 매운맛과 불맛까지 더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달고 매콤한 '불새치킨'의 감칠맛에 저절로 맥주를 찾게 된다는 후문. 


비주얼 또한 구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홍고추와 풋고추, 그리고 고소한 깨까지 솔솔 뿌려져 보는 즉시 입에 침이 고일 정도다.


인사이트instagram 'mmingstagram_'


'불새치킨'은 치킨매니아 사이드 메뉴로 출시된 '치파게티'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다고.


앞서 '불새치킨'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새치킨'이 선사하는 매콤한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엄청 맛있어", "불새치킨이면 1인 2닭도 가능", "불새치킨 생각만 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금 침을 흘리고 있다면 주말 저녁 온 가족과 함께 '불새치킨'을 맛보기 바란다.


인사이트instagram 'wook_o72l'


인사이트instagram 'mmingstagram_'

故 종현 '1주기'인 오늘,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하나
입력 2018.12.18 08:1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 전 오늘(18일), 거짓말 같이 우리들 곁을 떠나간 샤이니 故(고) 종현.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던 그였던 만큼 그를 오랜 시간 지켜본 팬들과 동료 가수들은 깊은 슬픔에 젖어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종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는 종현의 가장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같은 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샤이니 키도 포함됐다.



샤이니 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9월 돔콘서트 리허설 당시 촬영했던 짤막한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그 영상 속에는 종현의 모습도 담겼다.


뒤에 앉아 머리를 매만지는 키를 지켜보던 종현은 키가 카메라를 자신의 쪽으로 비추자 환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까닥 옆으로 기울였다.


영락없는 장난 끼 가득한 소년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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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KEY(@bumkeyk)님의 공유 게시물님,


밝게 웃고 있는 종현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던 것일까.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 거냐"며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한껏 드러냈다.


또 "기범아, 힘내자. 잘 지내고 잘 먹고 있어야 한다"며 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종현은 '누난 너무 예뻐',''링딩동','셜록','루시퍼','산소 같은 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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