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으로 나왔다가 대박치고 '정식메뉴' 등극한 고소짭짤 맘스터치 치즈감자
한정판으로 나왔다가 대박치고 '정식메뉴' 등극한 고소짭짤 맘스터치 치즈감자
입력 2018.10.14 16:36 · 수정 2018.10.14 16:39

인사이트instagram 'sumin_0118'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출시하자마자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맘스터치 '치즈감자'가 끝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치즈감자'는 맘스터치의 케이준 양념 감자 위에 진한 딥치즈 소스가 마구 뿌려진 맘스터치 대표 상품이다.


감자튀김과 딥치즈 소스가 선사하는 고소함과 감칠맛이 매우 중독적이라는 후문. 


이에 많은 고객이 맘스터치를 찾을 때 사이드메뉴로 빼먹지 않는 것이 바로 '치즈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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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치즈감자'는 맘스터치의 정식 메뉴가 아니었다.


'치즈감자'는 지난해 10월 24일 맘스터치가 딱 한 달 동안만 판매하기로 했던 '한정판' 메뉴였다. 


그러나 '치즈감자'를 맛본 고객들은 그 맛에 빠르게 중독됐고, 이들은 맘스터치에 "언제든 먹을 수 있게 정식 메뉴로 만들어달라"라고 요청했다.


'치즈감자'를 향한 고객들의 끝없는 성원과 요청에 맘스터치는 지난해 10월 20일 '치즈감자'를 정식 메뉴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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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치즈감자' 이외에도 향긋한 어니언 치즈 시즈닝이 추가된 '어니언 치즈감자'도 함께 출시돼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치즈감자'를 단품으로 구매할 시 가격은 2,500원이다.


버거 세트를 구매할 때 단돈 1천원만 추가하면 기본 사이드 메뉴를 '치즈감자'로 변경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싸이버거 먹을 때 치즈감자 같이 먹으면 존맛탱", "믿고 먹을 수 있는 치즈감자", "내일 점심은 맘스터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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