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어린이 및 소외계층 위한 '희망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실시
메리츠화재, 어린이 및 소외계층 위한 '희망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8.10.14 10:45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츠화재


어린이 빗길 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 제작 증정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종합손해보험회사 메리츠화재가 어린이 사고 예방과 소외계층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


12일 메리츠화재는 이달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소외계층 연탄나눔활동 등 희망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메리츠화재 임직원 50여명이 나섰다.


이들은 강남역 메리츠타워에서 어린이들이 사용할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인사이트투명우산 및 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 동센터 한상길센터장에게 전달식을 가진 메리츠화재 임직원들 / 사진 제공 = 메리츠화재


국제 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18일 여의도, 28일 시청 등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성큼 다가온 겨울에 대비해 27일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활동도 실시한다.


도시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나눔활동은 서울, 인천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인사이트지난 겨울 메리츠화재 걱정해결단이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사진 제공 = 메리츠화재


전국 7개 도시에서 소외계층 위한 연탄나눔 활동


메리츠화재는 지난 2007년도부터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단체와 연탄나눔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올해는 120여명의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와 함께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 할 계획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난해는 청소년 대상으로 서울금융체험 등을 통한 금융교육에 주력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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