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 페이백 제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최대 40% 페이백 제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입력 2018.10.13 18:30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시아나항공


유효기간 만료에 따른 소멸 예정 마일리지 사용 독려하기 위한 조치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아시아나클럽 전 회원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항공권 구매시 일정 마일리지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효기간 만료에 따른 소멸 예정 마일리지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국내선 전 노선과, 국제선 일본‧중국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공동운항편은 제외된다.


국내선의 경우 올해 12월 16일까지 출∙도착하는 항공편에 한하며, 편도 기준 공제마일(5000마일)의 40%에 해당하는 2000마일을 페이백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통해 확인


국제선은 이달 22일부터 12월21일까지 출∙도착하는 일본‧중국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편도 기준 공제마일(1만5000마일)의 33.3%에 해당하는 5000마일을 페이백으로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되는 페이백 마일리지는 적립시점으로부터 10년 간의 유효기간을 적용 받게 돼 고객 입장에서는 보다 계획적으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내년도 소멸 예정 마일리지 보유 고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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