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친누나 결혼식서 래퍼인데도 발라드 축가 부른 우애 甲 찬열
오늘자 친누나 결혼식서 래퍼인데도 발라드 축가 부른 우애 甲 찬열
입력 2018.10.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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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엑소 찬열이 오늘(13일) 결혼한 친누나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렀다.


13일 박유라 YTN 아나운서가 서울 모처에서 3살 연상 언론계 종사자인 홍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유라 아나운서와 신랑 홍 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이날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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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가는 동생 찬열이 직접 불렀다.


팀에서 래퍼를 맡은 찬열. 그러나 그런 그도 오늘만큼은 누나를 위해 감성 발라더로 변신했다.


찬열이 선곡은 콜드플레이의 'Everglow'였다. 그는 잔잔한 미소를 띠며 누나를 바라보며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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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박유라 아나운서 역시 동생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우애 깊은 남매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다", "박유라 아나운서 눈물 참는 듯", "노래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라 아나운서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앵커로 입사했다. 현재 YTN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人'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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