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운동만으로 '어좁이'서 '어깨깡패'로 거듭난 서강준
오직 운동만으로 '어좁이'서 '어깨깡패'로 거듭난 서강준
입력 2018.10.13 17:30

인사이트데뷔 초 / tvN '안투라지'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모든 것이 완벽한 것 같은 서강준도 부족했던(?) 때가 있었다.


최근 JTBC '제3의 매력'으로 한 여자밖에 모르는 순애보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서강준.


그의 인기 요소는 매력 가득한 역할과 더불어 조각 같은 얼굴, 우람한 팔뚝, 넓은 어깨라고 할 수 있다.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서강준이지만 그도 처음부터 근육질 몸매를 갖고 있지는 않았다.


인사이트데뷔 초 / SBS '수상한 가정부'


데뷔 초부터 서강준은 2016년 활동 당시까지 다소 왜소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다.


성실한 성격의 소유자답게 그는 꾸준히 운동을 해왔고 그 결과 지금의 서강준이 됐다.


운동으로 인해 한 뼘은 넓어진 것 같은 그의 어깨는 마치 태평양같이 넓어 기대고 싶은 충동이 들게 만든다.


인사이트Instagram 'seokj1012'


이전보다 좋아진 몸매 덕분인지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슈트, 셔츠, 재킷 등 어떤 옷이던 우월한 핏으로 소화하고 있다.


서강준은 잘생긴 외모와 부드러운 이미지에 더해 야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로 섹시한 매력까지 갖춰 더 많은 팬의 마음을 사로잡게 됐다.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매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인사이트KBS2 '너도 인간이니?'


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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