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짭짤한 맛이 JMT"…태국가면 꼭 먹고 돌아와야 하는 '중독성甲' 망고밥
"달콤짭짤한 맛이 JMT"…태국가면 꼭 먹고 돌아와야 하는 '중독성甲' 망고밥
입력 2018.10.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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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데, 태국은 쇼핑과 휴양은 물론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먹거리'가 풍성해 인기가 많은 관광지 중 하나다.


이 중에서 최근에 '핫'한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음식이 '망고밥'이다.


망고밥은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태국 최고의 간식거리로 통하며 태국 여행 시에 꼭 먹어봐야 할 '원픽'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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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밥은 태국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망고와 찹쌀밥에 코코넛 밀크, 설탕, 소금 등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망고밥은 태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일반적인 음식으로 여행 중 어디서나 쉽게 맛볼 수 있으며, 많은 태국인이 포장해 즐길 정도 태국 별미로 꼽히는 음식이다.


망고밥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망고와 밥의 조합에 조금은 거리낌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맛을 본 사람들에 의하면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에 금방 중독성을 느끼게 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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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하고 달달한 밥도 일품이라고.


태국 대표 간식거리인 망고밥 가격은 파는 곳에 따라 40바트(한화 약 1,500원)에서부터 230바트(한화 약 8천원)으로 다양하다. 


이미 망고밥을 맛본 누리꾼들은 "조합 무엇? 이랬는데 먹어보면 JMT", "너무 맛있어", "새콤달콤한 맛이 짜릿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망고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흥!" 누나 나은이가 벤틀리만 귀여워하자 '폭풍 질투'하는 건후
입력 2018.12.14 07:3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건후가 나은이의 사랑을 독차지한 벤틀리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지난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56회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박나은, 박건후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집에 방문해 윌리엄과 벤틀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이는 샘 해밍턴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벤틀리에게로 향해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나은이는 "아기 귀여워요"라며 벤틀리에게 푹 빠져 볼을 쓰다듬어줬다.


하지만 나은이와 벤틀리의 훈훈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의 뒤에서 왠지 모를 어두운 기운이 느껴졌다.


바로 나은이의 친동생 건후가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




건후는 자신은 봐주지도 않고 벤틀리만 예뻐하는 누나를 보며 질투 어린 눈빛을 보내다가 차마 보지 못하겠다는 듯 뒤돌아섰다.


과연 자신만의 것이던 누나의 사랑을 벤틀리에게 빼앗긴(?) 건후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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