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데뷔'해도 될 만큼 가창력 뛰어난 '국민 썸남' 이요한의 즉석 라이브
당장 '데뷔'해도 될 만큼 가창력 뛰어난 '국민 썸남' 이요한의 즉석 라이브
입력 2018.10.13 10:01 · 수정 2018.10.13 11:10

인사이트YouTube '제오엠 TV'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국민 썸남' 이요한이 홍석희 뿐만아니라 모든 여심을 저격할만한 수준급의 가창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이요한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에코브릿지의 '첫째 날'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서정적인 곡 선택으로 짙은 가을 감성을 선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피아노 연주를 배경으로 한껏 감정을 잡은 채 노래를 부르는 이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l.y.han'


그는 이전부터 인정받아온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감미로운 이요한의 음성이 더해져 가슴속 깊이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요한이 커버한 에코브릿지의 '첫째 날'은 나얼이 객원보컬로 참여해 웬만해서는 따라 부를 수 없는 고난도를 자랑하는 곡이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


이별한 뒤의 아픔을 녹여낸 '첫째 날'을 이요한은 자신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보컬로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커버해냈다.


앞서 이요한은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도 썸녀 홍석희에게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물해 설렘을 안긴 바 있다.


가을 감성이 잔뜩 묻어나는 이요한의 에코브릿지 '첫째 날' 커버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자.


YouTube '제오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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