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순삭' 되고 겨울 돼서 오늘(13일)도 춥다···"아침 최저기온 0도"
'가을 순삭' 되고 겨울 돼서 오늘(13일)도 춥다···"아침 최저기온 0도"
입력 2018.10.13 07:04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을이 사라졌다. 그리고 바로 겨울이 됐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트렌치코트를 입어도 추운 오늘(13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0∼12도다.


낮 18∼21도로 예보됐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는 서울은 6~19도를 보인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4∼7도가량 낮은 날씨를 보이는 등 쌀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인사이트뉴스1


안타깝게도 영하로 떨어지는 지역도 있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는 살 떨릴 정도로 추운 날씨를 보인다.


대관령 영하 2도, 경북 봉화 영하 1도를 기록한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클 뿐만 아니라, 환절기라 건조해 감기에 걸리기 쉬운 만큼 따뜻하게 입어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겠다.


인사이트뉴스1

"조두순 출소하면 X랄 차준다" 예고한 '알찬선수' 이종격투기 명현만
입력 2018.12.18 13:14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X랄킬러', '내시제조기'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조두순에게 무서운 예고장을 보냈다.


지난 1일 명현만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명현만은 초등학생 여아를 성폭행한 흉악 성폭행범 조두순에 관해 이야기했다. 명현만은 어린 딸을 둔 아버지이기도 하다.


명현만은 "방송하는 이유는 조두순 때문"이라면서 "그런 X끼 어떻게 해야 하나. 출소가 2년 남았다고 한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격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욕설도 섞어 쓰는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원래 욕을 안 하는데 조두순 때문에 안 된다"라며 "운동시켜서 시합 데뷔 못 하나. 합법적으로 X 패듯이 패 주게"라는 발언도 했다.



명현만은 약한 사람(여아)에게 그러한 짓을 한 조두순에게 분노하며 "딸을 낳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10년 20년 하는 (징역형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터넷 잘하시는 분들 올려달라. 청와대에 태형을 만들어 달라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을 한 날 명현만은 페이스북에 조두순 관련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명현만은 기사 링크 하나를 공유하며 "조두순 출소하고 이 글 보면 칼 들고 와라. X랄 차 준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명현만 선수는 헤비급 이종격투기 선수로 190cm에 118kg의 체급이다. 다른 선수들에게 남성 낭심을 가격하는 기술인 '로블로'를 많이 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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