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인데 '댄싱하이'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워너원 박우진
18살인데 '댄싱하이'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워너원 박우진
입력 2018.10.12 20:00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워너원 박우진이 만 18세의 어린 나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12일 KBS2 '댄싱하이' 측은 워너원 박우진과 세븐틴 호시가 파이널 댄스 배틀의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댄싱하이'는 춤을 사랑하는 10대 댄서들이 모여 댄스 배틀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우진과 호시는 선배 이기광, 호야, 이승훈 등이 이끄는 다섯 팀의 마지막 무대를 평가한다.


인사이트Twitter 'spin_out1102'


'댄싱하이' 제작진은 "아이돌 대표 춤꾼인 박우진과 호시가 10대 댄서에게 공감되고 도움이 되는 조언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박우진은 지난 2017년 8월 7일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메인 댄서다.


그는 여심을 사로잡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부드러우면서도 절도 있는 댄스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에서 '댄싱하이' 심사위원이 된 박우진.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우진과 호시 외에도 제이블랙, 하휘동, 팝핀현준 등 각 분야 대표 춤꾼들이 파이널 배틀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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