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확기 자매결연마을 찾아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 수확기 자매결연마을 찾아 일손돕기 실시
입력 2018.10.12 16:26

인사이트NH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 이선기 부장(뒷줄 왼쪽 네 번째)과 직원들이 12일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소재 제장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NH농협은행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찾아 수학기 농촌마을 도와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NH농협은행이 수확기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NH농협은행은 이선기 대손보전기금부 부장과 직원들이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을 찾아 수학기를 맞은 제장마을의 일손을 도왔다고 12일 밝혔다.


마을생산 농산물인 곤드레나물과 고춧가루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한 것이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대손보전기금부 직원들 뿐 아니라 정선 관내 예미농협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2016년에는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 위촉행사도 실시


참가자들은 고추수확, 사과나무 끈 제거 등 농지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생산물인 곤드레나물과 고춧가루를 판매했다.


대손보전기금부는 2004년 제장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농사철에 필요로 하는 농기구나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현지생산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 위촉행사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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