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영국 간판 토크쇼에 '한복'입고 출연해 '한국 문화' 알린다
방탄소년단, 영국 간판 토크쇼에 '한복'입고 출연해 '한국 문화' 알린다
입력 2018.10.12 17:42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개량한복을 입고 '시스터 액트'로 유명한 우피 골드버그와 인증샷을 촬영했다.


12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개량한복을 입고 우피 골드버그와 인증샷을 찍은 멤버들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과 함께 이들은 "우리가 우피 골드버그를 만났다"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우피 골드버그는 영국 BBC 간판 토크쇼 '그레이엄 노튼쇼'에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함께 녹화를 진행했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특히 이날 방탄소년단은 개량 한복을 입고 출연해 기대감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이 '한복'을 입고 영국 간판 토크쇼에 출연하는 게 놀랍다는 반응이다.


'국위선양'이라며 자랑스러워하는 댓글도 줄을 잇고 있다.


누리꾼들은 "다음에는 진짜 전통 한복 입었으면 좋겠다", "보기만해도 '국뽕'이 차오른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지민이 불참해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그는 목과 등에 담이 걸려 의료 조치를 취했으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녹화를 진행하지 않았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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