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봄 작가와 함께 돌아온 '봄 작가, 겨울 무대'
네 명의 봄 작가와 함께 돌아온 '봄 작가, 겨울 무대'
입력 2018.10.12 22:18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따끈따끈한 신예 작가의 신작 네 편이 준비됐다.


'봄 작가, 겨울 무대' 공연이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2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그간 신진 작가들에게 신작 집필과 무대화의 기회를 제공했던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의 작가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여러 예술인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올해 새롭게 부활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8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고나, 이수진, 이소연, 송현진 4명의 작가 집필 희곡


올해부터는 시놉시스 단계에서 연출가를 매칭해 효과적인 협업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작가와 연출의 매칭 방법을 달리해 작품 제작 품질 향상과 창작가들 간 협업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봄 작가, 겨울 무대' 공연에 선택된 작품들은 올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고나, 이수진, 이소연, 송현진 등 4명의 작가가 각각 집필한 희곡이다.


'봄 작가, 겨울 무대'의 네 작품 모두를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은 12일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오는 16일부터 예매 가능하며 일정 및 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