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장도연이 언니들 놔두고 창문서 '혼맥'한 이유
'밥블레스유' 장도연이 언니들 놔두고 창문서 '혼맥'한 이유
입력 2018.10.12 14:17

인사이트Olive '밥블레스유'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밥브레스유' 새내기 멤버 장도연이 언니들을 초대한 뒤 '혼맥'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는 개그계 대선배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을 위해 '홈 파티'를 준비한 장도연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장도연은 밑반찬부터 메인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들로 한 상을 차렸다.


그는 '홈 파티' 준비를 하느라 초췌해진 얼굴로 "저는 입맛을 다 잃었다"라며 힘겹게 입을 열었다.


인사이트Olive '밥블레스유'


언니들은 고생한 막내 장도연을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것을 권유했다.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장도연은 맥주 한 캔을 들고 언니들에게서 멀찍이 떨어진 베란다 쪽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창밖을 바라보며 처연하게 맥주를 들이켰고, 언니들은 그런 장도연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식사를 계속했다.


5분의 시간이 지난 후 자리로 돌아온 장도연. 그는 "TV로 '밥블레스유'를 보는 게 더 좋을 뻔했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언니들에 치여(?)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진 막내 장도연의 이야기를 방송 영상을 통해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Olive '밥블레스유'


Naver TV '밥블레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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