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멤버십 고객은 메가박스 영화 '단돈 1천원'에 본다
T멤버십 고객은 메가박스 영화 '단돈 1천원'에 본다
입력 2018.10.12 12:06

인사이트(좌)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우) 영화 '카페6' 스틸컷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SK텔레콤 고객은 메가박스 영화를 '과자값' 정도에 볼 수 있다.


12일 멀피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측은 'T멤버십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T멤버십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6일(화)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2D영화를 단돈 1천원에 감상할 수 있는 티켓은 총 7만매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볼 수 있는 티켓 4만매, 목동에서 볼 수 있는 티켓 5천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볼 수 있는 티켓 1만매 한정이다.


서울 외 지역 중 영통과 대전, 대구 칠성로에서 볼 수 있는 티켓도 각각 5천매씩 풀린다.


해당 관람권은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아이디당 지점당 2매씩 총 1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1천원짜리 관람권은 오는 12월 15일(토)까지만 사용하면 된다.


한정 수량 판매로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보고 싶다면 시간을 꼭 기억해 두고 도전해야겠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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