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전부 울린 아이유가 소속사와 '재계약'하면서 내건 '조건'
직원들 전부 울린 아이유가 소속사와 '재계약'하면서 내건 '조건'
입력 2018.10.12 11:51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역시 아이유 하면 의리, 의리 하면 아이유다.


아이유가 함께 일하는 주변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 '악품은기자들'에서는 아이유의 다양한 미담이 밝혀졌다.


평소 모교에 기부하는 등 훈훈한 선행을 자주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한 아이유.


인사이트YouTube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


이날은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아이유의 미담이 쏟아졌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변 스태프들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유의 모습이었다.


아이유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할 당시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을 다 데려가겠다는 조건을 내건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스태프들의 월급을 모두 인상하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진행했다고 한다.


인사이트아이유와 스태프들 / Instagram 'dlwlrma'


그 덕분인지 직원들은 아이유에게 애교 넘치는 별명 '아 회장님'을 붙여주기도 했다고.


또 아이유는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가 결혼할 당시 비싼 외제차를 선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고마움에 보답할 줄 아는 아이유의 미담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했다.


YouTube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

이시언 주택청약 당첨된 아파트 2년 만에 '7억→14억' 됐다
입력 2018.12.18 09:59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예능, 광고, 드라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이시언이 부동산 대박까지 터뜨렸다.


18일 일간스포츠는 이시언이 청약 당첨된 아파트가 2년 만에 2배가 올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당시 공급면적 112㎡(33.88평형)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약 7억원이었던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14억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아파트 층이나 단지 등에 따라 거래 금액이 다르겠지만 2년 전에 비해 대략 7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앞서 2016년 9월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이 이사할 곳이라며 공사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9년 동안 3만원씩 넣었다. 1순위가 됐을 때 뭣 모르고 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2년 뒤인 지난 10월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사 중인 아파트 현장을 또다시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멤버들은 2년 만에 거의 완공된 신축 아파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오는 12월 중순에 입주한다"고 감격해하며 말했다.


"집들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그런데 사실 굉장히 불안하다. 집다운 집에 안 살아보지 않나. 내 집인가 그 생각도 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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