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부터 차은우'까지 핫한 남돌 다 모였다는 '97팸 단톡방' 멤버 7인
'정국부터 차은우'까지 핫한 남돌 다 모였다는 '97팸 단톡방' 멤버 7인
입력 2018.10.12 11:21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1997년 태어난 대세 남자아이돌이 단체 채팅방에서 남다른 우정을 쌓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7년생 남자 아이돌 단체 채팅방이 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부터 존재했던 1997년생 남자 아이돌들의 단톡방. 최근 화제가 된 것은 요즘 '대세' 차은우가 해당 단톡방에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한 해외 팬에 의하면 뱀뱀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97년생 단톡방에는 방탄소년단 정국, 갓세븐 뱀뱀과 유겸, 엔시티 재현, 세븐틴 민규와 도겸, 아스트로 차은우가 소속돼 있다.


과거 리허설 도중 방탄소년단 정국은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해당 단톡방을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97애들, 연예인 애들 방인데 방 이름을 공개하기 좀 그러네요"라며 장난스레 웃어 보였다. 그만큼 친하다는 표현이라 팬들은 모두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나도 껴달라", "실수로 초대받고 싶다", "보나마나 엄청 비글미 넘칠 듯" 등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이 친분을 필두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미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요청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연예계에는 수많은 사모임이 있다. 게임 잘하는 남자 아이돌만 들어갈 수 있는 '서은광 게임팸'이 가장 대표적인 사모임 중 하나로 꼽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