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랑스 파리 공연, '문재인 대통령'이 '직관'한다
방탄소년단 프랑스 파리 공연, '문재인 대통령'이 '직관'한다
입력 2018.10.12 07:35

인사이트Twitter 'piecesofmind_jm'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이 오는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해당 공연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지난 11일일 청와대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아셈) 참석을 위해 유럽 순방 차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한불 우정 콘서트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불 우정 콘서트에는 방탄소년단의 출연이 결정된 상태다.


인사이트뉴스1


방탄소년단 이외에도 한국 전통 퓨전 음악팀 '블랙스트링', '문고고'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해외에서 국위선양 중인 방탄소년단이 해당 공연에 참여함에 따라 공연의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 등이 참석한 UN 총회 행사장에서 연설하며 김 여사를 만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인사이트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연애 시작한 '에이틴' 도하나♥남시우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입력 2018.12.18 10:0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웹드 '에이틴'의 뒷이야기가 공개돼 종영을 아쉬워하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랬다.


지난 17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에이틴' 미공개 쿠키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도하나(신예은 분)과 남시우(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도하나는 남자친구 남시우와 함께 미술학원을 찾았다.




학원에 들어가기 전 망설이는 도하나를 향해 남시우는 "상담 잘하고 와"라며 응원을 보냈다.


끝나면 연락하라는 그의 말에 도하나는 "근데 만약에 상담해보고, 내가 등록 안 하면?"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하나는 좋아하던 미술을 자신의 진로로 선택하는 것에 대해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남시우는 "괜찮아. 그것도 네 선택이지"라며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 그녀를 웃게 만들었다.




남자친구 덕분에 한시름 놓게 된 도하나가 미술학원으로 들어가려는 그 순간 남시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그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이정민(백수희 분)이었다.


예전에 남시우가 있던 농구부의 매니저던 이정민은 도하나와 남시우가 썸탈때도 방해를 시도한 전적이 있었다.




연애를 시작하고도 이정민의 전화를 받게 된 남시우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도하나는 속으로 "그래. 평범한 건 단 하나도 없었다"라고 생각했다.


과연 도하나와 남시우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까.


플레이리스트 측은 미공개 쿠키영상과 함께 웹툰을 공개하며 다가올 '에이틴 시즌 2'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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