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푸드뱅크 차량 유류비로 5천만원 지원한 S-OIL 대표님
S-OIL 푸드뱅크 차량 유류비로 5천만원 지원한 S-OIL 대표님
입력 2018.10.11 19:50

인사이트사진 제공 = S-OIL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S-OIL이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마포행복나눔푸드마켓에서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 식품나눔사업(푸드뱅크) 차량 유류비 5천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자회사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도 1천만원 상당의 윤활유를 지원했다.


11일 S-OIL에 따르면 S-OIL의 후원금은 농어촌지역 푸드뱅크에 전달되어 저소득가정, 홀몸 어르신,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식품을 배달하는 푸드뱅크 차량의 주유와 윤활유 교환에 사용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OIL


S-OIL은 2012년부터 7년째 꾸준히 유류비를 지원해 왔으며 2014년부터는 에쓰-오일토탈윤활유와 협력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푸드뱅크는 식품의 생산∙유통∙판매∙소비의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남은 먹거리를 식품 제조 업체나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 받아 복지시설, 저소득가정 및 소외 이웃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나눔 사업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OIL


한편 1967년 미국에서 '제2의 수확(Second Harvest)'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된 푸드뱅크는 캐나다,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연합 국가들과 선진국들 중심으로 발전되어 왔으며 한국은 1998년부터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공연 마친뒤 숙소 가다 '교통사고' 난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0 11:23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콘서트 직후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의 우려가 깊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차이나타임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탄 밴이 교통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방탄소년단은 대만 타오위안 국제 야구장(Taoyuan International Baseball Stadium)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보도에 따르면 9일 무대에서 연신 히트곡을 열창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경미한 충돌 사고를 당했다.



이는 아티스트 차량 간 발생한 접촉 사고였다.


자세한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일부 사생팬이 탄 것으로 추측되는 택시가 방탄소년단 차를 바짝 뒤쫓고 있었다. 이에 해당 택시까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콘서트 주최 측은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은 아무도 부상을 당하지 않았고, 안전하게 호텔로 다시 돌아갔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까지 쉬지 않고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 해외 투어를 계속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은 이달에도 해외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연말 시상식에도 참석한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