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결혼식 원하는 커플들은 여기로"···스몰 웨딩 프로그램 선보인 글래드 여의도
"작은 결혼식 원하는 커플들은 여기로"···스몰 웨딩 프로그램 선보인 글래드 여의도
입력 2018.10.11 19:22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여의도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이효리·이상순, 이나영·원빈 부부 등이 스몰 웨딩을 유행시키며 많은 예비부부들이 스몰 웨딩을 선호하고 있다.


작은 결혼식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여의도'도 이들을 위한 웨딩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 10일 '글래드 여의도'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글래드 스몰 웨딩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글래드 스몰 웨딩 프로그램은 최소 30명부터 최대 50명까지 소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룸에서 이뤄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여의도


이번 프로그램은 호텔 총주방장이 엄선한 웨딩 코스 메뉴와 글래드 여의도의 꽃장식을 전담하는 '세인트웍스(Saintworks)'의 최신 플라워 트렌드를 반영한 꽃 장식 구성도 포함돼 있다.


또한 무료로 대여하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을 통해 영상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리마인드 웨딩, 스몰 웨딩 등 작고 조용한 웨딩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여기에 웨딩 진행 시 유상 대여하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은 무료 대여되며 다양한 음향 시설도 마련돼 있다.


한편 지난 7일 블룸(Bloom) 홀과 프로젝트 룸에서 각 부문별 웨딩 전문가들과 함께 2019년의 웨딩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오픈 하우스 스타일의 '글래드 웨딩 페어'에서도 스몰 웨딩 콘셉트를 선보였다.


글래드 웨딩 페어에서는 김선진 끌로에의 메이크업 시연, 이승진 드레스의 무료 드레스 피팅, 레젤스튜디오의 자연스러운 스냅 컷 촬영 사진이 제공됐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글래드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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