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날씨에 따뜻한 온수풀에서 힐링 즐길 수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
쌀쌀한 가을 날씨에 따뜻한 온수풀에서 힐링 즐길 수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
입력 2018.10.11 19:28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추워진 날씨 탓에 따뜻한 온수풀이 떠오르는 요즘.


켄싱턴 제주 호텔이 객실 안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로 고객들의 힐링을 돕는다.


11일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은 '윈터 스위밍'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 힐링 버블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 제주 호텔


특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300객실 한정으로 거품 입욕제인 '사부 배쓰밤'이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다양한 메뉴와 제주의 신선한 재료를 즐길 수 있는 조식 또는 런치 이용권과 실내 사우나,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등도 함께 마련된다.


2박 예약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들과 함께 별빛이 쏟아지는 루프탑 수영장에서 힙합과 R&B가 어우러진 스파티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윈터 스위밍'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가격과 문의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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