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11월 컴백해 '트와이스·엑소·워너원'과 경쟁한다
레드벨벳, 11월 컴백해 '트와이스·엑소·워너원'과 경쟁한다
입력 2018.10.11 16:34

레드벨벳 아이린이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REDMARE(레드메어)'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레드벨벳 아이린이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REDMARE(레드메어)'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11월 가요계는 피 튀기는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마이데일리 측은 최근까지 '파워업'으로 활발히 활동한 레드벨벳이 11월에 다시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레드벨벳이 11월에 컴백할 경우 이는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것이 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레드벨벳이 새 앨범 준비 중"이라면서도 "정확한 일정은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며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했다.


레드벨벳이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REDMARE(레드메어)'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레드벨벳이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REDMARE(레드메어)'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11월에는 레드벨벳 외에도 트와이스, 엑소, 워너원 등 쟁쟁한 가수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라,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중요한 시기에 누가 1위를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8월 여름 미니앨범 '섬머 매직'(Summer Magic)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파워업'으로 활동했다.


'파워업'은 통통 튀는 8비트 게임 소스와 귀여운 훅이 매력적인 중독성 강한 업템포 팝 댄스 곡이다.


이는 '빨간 맛'의 히트를 이어가며 여러 음원차트를 석권한 바 있다.


트와이스 나연 미나 모모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포카리 챌린지 틴페스타 행사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트와이스 나연 미나 모모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포카리 챌린지 틴페스타 행사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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