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나, 캐나다 빙햐 해양성 점토로 각질 케어하는 '클레이 마스크' 론칭
네나, 캐나다 빙햐 해양성 점토로 각질 케어하는 '클레이 마스크' 론칭
입력 2018.10.11 16:49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네나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네나의 클레이 마스크는 각질 제거와 수분 공급에 탁월해 메마른 가을철 피부 관리에 적합하다.


11일 캐나다 빙하 해양성 점토를 기본으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네나(NENA)는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 건조하고 각질이 많아지는 피부를 해결하는 클레이 마스크를 론칭했다.


환절기 피부는 메마르고 민감해지며 쌓인 각질로인해 피부 상태를 더욱 악화시켜, 각질 케어를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은 제거하고 수분을 충전하며 관리해야 한다.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의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네나의 클레이 마스크는 60개 이상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노폐물과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제품이다. 


특히 빙하 미네랄 워터 99% 성분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 조절을 하며 pH 농도의 균형을 유지해 모공을 축소하고 수분을 공급시키며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네나의 관계자는 "가을철 10도가 넘는 기온 변화에 피부는 더욱 민감해지고 거칠어진다"며 "식물성 인증을 받은 네나의 클레이 마스크로 피부에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며 모공을 관리하고 보습을 충전시켜 홈케어만으로 건강한 피부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캐나다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네나는 국내 뷰티 라이프스타일 샵 '아앤드(ARE &)'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가부도의 날' IMF 당시 무려 '순금 182돈' 기부한 연예인
입력 2018.12.10 15:16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가수 김건모가 IMF 시절 금 182돈을 기부한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하자 IMF 시절 당시 순금 182돈을 기부한 연예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 시세로 약 3000만원에 달하는 순금 182돈을 기부한 그는 바로 가수 김건모였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건모를 섭외하기 위해 그의 녹음실로 찾아갔다.




이날 유재석은 1집 때부터 김건모의 약력을 소개했고, 앨범마다 히트곡이 넘쳤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쑥스러워하던 김건모는 당시를 회상하며 "트로피에 원래 순금이 있었다. 하지만 금 모으기 운동 때 다 헌납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중에 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줄에 서고 싶었으나, 취재 카메라가 너무 많아 결국 헌납줄에 섰다고 고백했다.


너무 많은 카메라 때문에 결국 금 182돈을 헌납한 김건모의 일화는 놀라움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부한다는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하다", "내 돌 반지도 다 저 때 기부했다", "그 시기가 있었기에 지금 더 잘 사는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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