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비타민C 가득한 유자로 피부 피로 풀어주는 '달빛유자' 라인 출시
한율, 비타민C 가득한 유자로 피부 피로 풀어주는 '달빛유자' 라인 출시
입력 2018.10.11 16:48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율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한율의 달빛유자 라인은 달빛유자 수면팩, 달빛유자 페이스 오일, 달빛유자 오일 시트 마스크로 이루어져 있다.


11일 한국적 자연주의 브랜드 한율은 고흥 유자의 비타민C 에너지를 가득담아, 하룻동안 쌓인 피부 피로를 풀어주고 새로운 생기를 충전하는 한율 '달빛유자'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율 달빛유자의 원료가 되는 전라남도 고흥 유자는 풍부한 일조량과 신선한 남도의 바닷바람을 머금은 한국 최상의 유자로, 한율 달빛유자 라인의 제품들은 인공향료와 색소 없이 고흥 유자 자체의 향과 색을 고스란히 담아내, 한국 자연의 이로움을 전하고 있다.


풍부한 비타민C의 항산화 효과로 스페셜 한 나이트 케어가 가능한 한율 달빛유자 라인의 대표 제품은 '달빛유자 수면팩'이다.


고흥 유자 6개를 고스란히 담은 유자 비타C 콤플렉스™ 항산화 효과로 피부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은 밤 사이 피부에 향긋하고 깊은 휴식을 선사하며, 새로운 피부 생기를 불어넣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율


또한 피부에 롤링할 때마다,유자 껍질에서 짜낸 오일을 그대로 담은 유자 에센셜 비드™가 부드럽게 녹아,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한율만의 향기로운 달빛 유자향을 선사한다.


함께 출시한 '달빛유자 페이스 오일'은 유자 껍질에서 압착 추출한 오일이 메마른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더하고, 촉촉하고 향긋한 항산화 보습막으로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는 자연 유래 오일 제품이다.


달빛유자 '오일 시트 마스크'는 피부 에너지를 채워줄 자연발효 유자수™(水)와 메마른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더해줄 유자 껍질 오일(油)을 직접 섞어 시트에 흡수시켜 사용하는 마스크이다.


유자 껍질을 10일간 발효해 얻은 자연발효 유자수™와 향긋한 자연 유래 유자 오일이 피부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한 윤기와 생기를 피부에 전해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율


한율을 담당하는 이수연 상무는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은 싱글즈 매거진 사전 품평단 200명의 사용 후기를 통해, 패널 94% 이상이 피부에 새로운 생기를 체험했으며 상큼한 유자향에서 오는 편안함을 확인했다"며 "한율 달빛유자 라인은 스페셜한 나이트 케어가 가능해 앞으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과 달빛유자 페이스 오일, 달빛유자 오일 시트 마스크는 10월부터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새롭게 문을 연 아리따움 라이브(Live) 강남, 그리고 아모레퍼시픽 온라인 몰과 아리따움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딸들 졸업할 때 까지만"···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는 '암 4기' 엄마의 눈물
입력 2018.12.15 20:37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암 4기 진단을 받고도 딸들에게 교단에 선 모습을 보여주려는 엄마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오후 KBS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암 4기 엄마의 3년 투병기를 담은 'KBS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머리를 밀고 있는 엄마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김현정 씨다.




김현정 씨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뒤 깊은 절망에 빠졌지만, 곧 '복직'을 결정하며 의지를 다져나갔다.


어린 두 딸들에게 침대에만 누워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교단에 선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짧아지는 자신의 머리에 "고문같다"는 말을 읊조린 김정현 씨의 눈에서는 곧 한줄기의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김현정 씨는 이후 "딱 15년만 시간을 주세요. 그때까지만 버티다 갈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하늘에 간절한 호소를 올렸다.



또한 김현정 씨는 "그냥 옆에 있어 주는 엄마이고 싶어요"라며 딸들에 대한 먹먹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오직 딸들에 대한 사랑으로 삶의 의지를 다잡고 있는 김현정 씨의 이야기는 오는 20일(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KBS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침대에 누워만 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교단에 선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딸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암4기 엄마의 3년 투병기#KBS스페셜 오늘 밤 10시, KBS 1TV 방송 pic.twitter.com/8PqSKNrG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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