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내기니'로 나오는 '신비한 동물사전 2', 11월 14일 개봉 확정
김수현이 '내기니'로 나오는 '신비한 동물사전 2', 11월 14일 개봉 확정
입력 2018.10.11 15:02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국 배우 김수현이 '내기니'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해당 영화의 개봉일이 확정돼 눈길을 끈다.


최근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측은 J.K. 롤링의 두 번째 작품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개봉일을 다음달 14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뉴트(에디 레드매인 분)가 전편에서 탈옥한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조니 뎁 분)의 세력과 본격적으로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마법사 사회는 어둠의 마법사 세력과 순혈 마법사 세력으로 점점 더 분열되어 간다.


과연 뉴트는 그린델왈드를 다시 감옥으로 넣고, 마법사 사회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는 전편에 이어 신비롭고 화려한 동물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메가폰은 전작에 이어 데이비드 예이츠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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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인사이트Instagram 'claudias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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