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순간 모든 '숙취' 한방에 해결된다는 전설의 '알약'
먹는 순간 모든 '숙취' 한방에 해결된다는 전설의 '알약'
입력 2018.10.11 12:04

인사이트RU21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비타민은 우리 몸에 없어서 안 될 필수 성분으로 물질대사나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필수적인 영양소다.


하지만 인간의 몸은 비타민C를 자체 생성하는 기능이 없어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이기도 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당신을 생기 넘치게 만들어 줄 비타민C 'RU21'을 소개하겠다.


RU21은 미국산 비타민으로서 철분 흡수에 도움을 주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성분을 꽉꽉 채운 비타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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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용이해 출시 후 젊은이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이 비타민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가 존재한다.


바로 '숙취'에 도움이 된다는 일종의 '썰'이 있어서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음주 전 제품을 섭취했더니 평소보다 숙취가 덜했다'는 누리꾼들의 찬양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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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술 먹은 다음 날 심한 두통으로 고생하다가 이 비타민을 먹고 몸에 평화가 왔다"며

"숙취와 활력에 뛰어나 자주 이용한다"는 후기를 남겨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1팩에 6개 입으로, 가격은 약 5천 원 수준이다.


섭취 방법은 1회당 2정씩 물과 함께 먹으면 된다.


몸에 활력을 주는 'RU21 비타민C'와 함께 생기 넘치는 '인간 비타민'이 되어보자. 

'위안부' 할머니에 방한 용품 선물하고 간 '방탄' 팬들
입력 2018.12.16 15:44



이에 청소년에게 뜨거운 인기를 끄는 가수를 우상이라는 뜻인 '아이돌'이라고 부른다.


최근 Mnet이 주최하는 '2018 MAMA 시상식'에서 대상을 탄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구촌 아동을 보호하는 유니세프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세월호' 피해자 유가족에게 기부하는 등 매년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팬들은 그들의 영향을 받아 추운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선행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인 아미는 이달에만 몇 번의 기부활동을 펼쳤다.


아미는 최근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544만여원을 기부했으며, 이달 초 방탄소년단 진의 생일에는 그의 고향인 과천시에 저소득층 여학생을 위한 여성용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5일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있는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에 방한용품과 생필품 등을 후원했다.


이 같은 따뜻한 소식은 오늘(16일) '나눔의 집'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며 세상에 알려졌다.


나눔의 집 측은 "방탄소년단의 팬분들께서 할머니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고 갔다"며 이들이 선물한 패딩점퍼, 패딩조끼, 양말세트, 내의세트, 기저귀, 손소독제, 손세정제, 망고, 키위 등을 공개했다.



스타의 귀감이 되는 선한 행동은 팬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그리고 이에 영향을 받은 팬덤의 선행 역시 스타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팬들 뿐만 아니라, 워너원, 엑소 등 많은 스타 팬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생팬의 천국', '극성인 X순이들'이라는 오명을 씻고 한국에 건전하고 긍정적인 팬덤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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