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과 망고 소르베가 한통 가득!"…배라, '프리미엄 프리팩' 2종 출시
"카라멜과 망고 소르베가 한통 가득!"…배라, '프리미엄 프리팩' 2종 출시
입력 2018.10.11 11:29

인사이트사진제공 = 배스킨라빈스


원재료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높은 유지방함량과 낮은 공기함량…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맛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배스킨라빈스가 높은 유지방함량과 낮은 공기함량으로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11일 SPC그룹이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가 원재료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프리팩'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의 '프리미엄 프리팩'은 한 가지의 맛의 아이스크림 한 통을 통째로 맛 볼 수 있는 기존 '프리팩'을 보다 고급화시킨 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원재료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지방 함량을 높여 보다 진한 우유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제조과정 중 공기 유입을 최소화해 아이스크림 밀도를 높여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쫀득한 식감까지 자랑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프리팩은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와 '망고 소르베' 2종으로 구성됐다.


배스킨라빈스의 '둘세 데 레체'는 카라멜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리본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가득 담긴 제품이다.


'망고 소르베'는 '망고의 왕'이라 불리는 인도산 알폰소 망고 특유의 진한 맛을 소르베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맛과 품질을 한층 높여 프리팩으로만 만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선도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맛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프리팩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