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도깨비'에서 시한부 '정보국 요원'으로 2년 만에 복귀한다
공유, '도깨비'에서 시한부 '정보국 요원'으로 2년 만에 복귀한다
입력 2018.10.11 11:10

인사이트Instagram 'discoveryexpedition_kr'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도깨비'로 브라운관을 정복했던 배우 공유가 2년 만에 '정보국 요원'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11일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공유가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6년 만의 차기작 '서복'(가제)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알렸다.


영화 '서복'(가제)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도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공유는 '서복'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인사이트영화 '용의자'


영화 '용의자' '부산행' '밀정'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였던 공유가 tvN'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선택한 차기작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가폰을 잡는 이용주 감독은 2012년 개봉 당시 411만 관객을 동원한 '건축학 개론'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불신지옥' '건축학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장르 불문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그의 이번 도전에 벌써부터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벌써부터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discoveryexpedition_kr'


인사이트숲엔터테인먼트

"미모 포텐 제대로 터졌다♥" 화보 촬영장서 꽃미모 자랑한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4 08:0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무궁무진한 매력을 갖춘 신예은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예은의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 잡지 'NYLON' 12월 호 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2018년 가장 주목받은 '웹드 스타'로 선정돼 화보를 찍게 된 신예은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동안에도 마치 여신이 땅에 내려온 듯 화사한 미모의 신예은은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게 된 신예은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촬영 솜씨를 뽐냈다.


해맑게 웃다가도 웹드라마 '에이틴' 속 도하나 캐릭터 같은 차갑고 강한 눈빛을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미소를 지을 땐 상큼하고 화보 촬영에 집중해 시크한 표정을 지을 땐 카리스마가 넘쳤다.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신예은을 본 팬들은 "미모 미쳤다", "단순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끌리는 분위기가 있다", "앞으로 더 잘 되길!"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예은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여주인공으로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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