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희♥요한의 본격 '연애 스토리' 보여주는 '내딸남4' 달달 예고편
석희♥요한의 본격 '연애 스토리' 보여주는 '내딸남4' 달달 예고편
입력 2018.10.11 11:34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썸의 정석' 홍석희와 이요한이 달달한 데이트로 설렘을 예고했다.


지난 8일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는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석희와 요한의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석희는 요한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며 다정한 커플 케미를 뽐냈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두 사람을 다정히 손을 맞잡은 채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기도 했다.


앞서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석희와 요한은 설렘 가득한 썸을 그려냈다. 투덜거리지만 속은 따뜻한 석희와 다정하게 직진하는 요한의 케미에 시청자들은 뜨겁게 열광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마음을 표현했지만 마지막 회에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며 열린 결말로 시즌을 마무리 지은 바 있다.


이후 시청자들은 요한과 석희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는지 몹시 궁금해했다. 시즌4를 보고 싶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이에 응답하듯 두 사람은 오는 14일 처음 방송하는 '내 딸의 남자들 4'에서 썸 이후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과연 두 사람이 다정한 연인으로 발전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시즌4에서는 배우 하재영-주연 부녀, 송기윤-우주 부녀, 안정훈-수빈 부녀가 새롭게 출연한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Naver TV '내 딸의 남자들 4 : 아빠가 보고 있다'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는 '2018 MAMA 일본' 마마무 솔라 폴댄스
입력 2018.12.13 08:4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어렵다고 소문난 폴댄스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이 열렸다.


이날 그룹 마마무는 단체 무대에 앞서 각자 개인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솔라는 무대 중앙의 높은 봉에 올라 폴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솔라는 높이 점프를 하며 봉을 잡고 올라섰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음악에 맞춰 열심히 준비한 폴댄스를 선보인 솔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가수들은 감탄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솔라의 무대가 끝난 뒤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솔라의 퍼포먼스가 다소 힘겨워 보였기 때문.



특히 밑으로 갑자기 떨어지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 "봉을 너무 힘들게 올라가는 것 같다",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화려한 무대였다", "솔라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솔라의 노력을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마마무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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