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기며 19금 키스"···시청자 밤잠 못이루게 만든 서인국의 1분 키스신
"옷 벗기며 19금 키스"···시청자 밤잠 못이루게 만든 서인국의 1분 키스신
입력 2018.10.11 12:04 · 수정 2018.10.11 14:58

인사이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서인국이 결혼이 싫어 도망친 서은수에게 뜨거운 키스로 위로를 했다.


지난 10일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금수저 백승아(서은수 분)와 김무영(서인국 분)의 묘한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아는 약혼자 장우상(도상우 분)과의 정략결혼에 혼란스러워하다가 김무영을 떠올리고 도망쳐버렸다.


김무영은 자신을 찾아온 백승아를 발견하고는 그녀를 다정하게 품에 안고 안심시켰다.


인사이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어서 김무영은 백승아에 달달한 키스를 하며 그녀의 원피스 끈과 단추를 풀었고, 백승아 역시 김무영의 셔츠를 벗겼다.


백승아는 김무영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며 진정한 사랑의 확신을 갖게 됐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백승아는 장우상에게 "그 사람과 잤다"라고 말하며 파혼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음을 알렸다.


인사이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앞서 장우상은 백승아가 김무영과 만나는 사실을 알고 "자지만 마라"라고 당부한 바 있다.


김무영과 백승아가 동침했음을 알게 된 장우상은 분노를 했고 삼각관계에 갈등이 예고돼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과연 이들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오늘(11일)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확인해보자.


인사이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Naver TV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9년 만에 '첫사랑'에서 제자와 선생으로 다시 만난 '복돌' 유승호X조보아
입력 2018.12.18 08:2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유승호와 조보아가 9년 만에 재회를 했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 설송고등학교를 자퇴했다가 9년 만에 다시 재입학한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는 학교에서 9년 전 고등학생 때 만났던 첫사랑이자 선생님이 된 손수정(조보아 분)을 만나게 됐다.


과거 각별한 사이였지만 서로에 대한 오해가 생기면서 멀어지게 된 강복수와 손수정.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학교에서 재회하며 서로에게 앙숙처럼 달려들었다.


강복수는 손수정에게 "치, 쫄기는. 너 선생 연기 잘하나 봐. 인기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손수정은 "왜 왔어. 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짜증을 냈다.


그녀의 말에 강복수는 "에이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내가. 나 덕분에 5천만원 잃고도 정교사 되는 거 아닌가"라며 비꼬았다.



손수정이 설송고등학교 계약직교사였던 당시 정교사가 되기 위해 5천만원을 냈지만 그녀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학교 측에서는 강복수를 데려오면 정교사로 승진을 시켜준다고 약속을 했던 바 있다.


이러한 점을 자극하는 강복수에게 손수정은 "나 너 덕분에 정교사 된 거 아니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네가 알아?"라며 "네가 뭔데. 나한테 왜 이래. 9년 만에 나타나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라며 화를 냈다.


이 말을 들은 강복수는 벌떡 일어나 "야 나야말로 너한테 묻고 싶다. 너 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라며 과거 자신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아넣었던 그녀를 탓했다.



이어서 그는 "어차피 가짜는 오래 못 가"라며 그녀의 정곡을 찔렀다.


계속해서 강복수가 자신의 약점을 긁자 손수정은 "나 선생이야. 반말하지 마"라며 선을 그어버렸다.


달달하기만 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가 과거의 오해로 인해 한없이 차가워진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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