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돌아왔다"…하이트진로, '기린 이치방' 가을 한정판 출시
"2년 만에 돌아왔다"…하이트진로, '기린 이치방' 가을 한정판 출시
입력 2018.10.10 20:03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트진로


단풍잎으로 붉게 물든 기린 이치방 한정판 출시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한정판 '기린 이치방' 캔맥주가 2년 만에 돌아왔다.


10일 하이트진로는 이날부터 단풍잎으로 붉게 물든 기린 이치방 '단풍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린 이치방 '단풍 스페셜 에디션'은 가을 시즌 한정판으로 2016년 첫 선을 보였으며 독특한 단풍 패키지로 SNS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단풍 스페셜 에디션'은 알록달록 붉게 물든 단풍잎으로 꾸며진 패키지와 기린이치방의 노란색 로고 디자인의 색까지 붉게 표현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는 평가다.


캔맥주 타입으로만 출시된 한정판 


기린 이치방 '단풍 스페셜 에디션'은 캔맥주 타입(500ml)으로만 출시된다.


전국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기린 이치방은 100% 보리의 첫 번째 맥즙만을 사용해 맛이 깔끔하면서도 원료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고 한정판 에디션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을 시즌에 맞추어 출시한 '단풍 에디션은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노래·랩·춤·작곡' 못하는 게 없어 '사기캐'라 불리는 이 여자 아이돌
입력 2018.12.12 16:05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대체 못하는 게 뭐야?"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소연이 다재다능한 면모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프로듀싱부터 안무 창작까지 가능한 여자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의 주인공은 솔로에서 그룹 (여자)아이들로 데뷔한 소연(21)이다.


앞서 소연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에 출연하며 수준급의 랩 실력과 독창적인 안무 창작 능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당시 무대에 오른 소연을 발견한 장근석은 "네가 큐브 '짱' 먹었다며?"라는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연은 '프로듀스101'에 랩 포지션 연습생으로 참여했지만 흠잡을 데 없는 노래 실력을 겸비해 타 연습생들에게 "왜 래퍼가 노래까지 잘하냐"라는 타박(?)을 들어야 했다.


또한 그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3'에 출연하며 현역 래퍼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실력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여자)아이들로 데뷔하게 된 소연은 데뷔곡 '라타타'의 작사부터 편곡까지 도맡아 하며 프로듀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라타타'로 활동하며 바쁜 와중에도 두 번째 타이틀곡 '한'을 완성시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998년생으로 이제 겨우 21살인 소연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은 과연 어디까지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