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DJ 출격"…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핼러윈 나잇 파티' 개최
"힙합 DJ 출격"…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핼러윈 나잇 파티' 개최
입력 2018.10.10 20:34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오는 20일· 27일 '할로윈 나잇 파티' 개최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파티 진행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오는 20일과 27일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할로윈 나잇 파티'를 개최한다.


10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지난 여름 화끈한 풀 파티 인기에 힘입어 할로윈 나잇 파티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할로윈 나잇 파티를 위해 20일과 27일 저녁은 페스타 건물 전체가 할로윈 데이 컨셉으로 꾸며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페스타 1층에서는 강렬한 비트가 함께하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 DJ가, 2층은 힙합 디제잉 퍼포먼스가 파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줄 예정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Facebook 'BanyanTreeClubandSpaSeoul'


1인 3만 3천원, 웰컴드링크 1잔 포함한 가격 


할로윈을 맞아 준비한 안주 플래터와 엄선한 보드카, 샴페인, 칵테일 등의 주류 및 음료도 특별히 만나볼 수 있다.


할로윈 나잇 파티 1회 입장권은 1인 3만 3천원이며 웰컴드링크 1잔을 포함한다.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구매 시 입장권의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류는 1잔에 1만원부터 시작하고 안주 플래터는 7만원이다.

9년 만에 '첫사랑'에서 제자와 선생으로 다시 만난 '복돌' 유승호X조보아
입력 2018.12.18 08:2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유승호와 조보아가 9년 만에 재회를 했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 설송고등학교를 자퇴했다가 9년 만에 다시 재입학한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는 학교에서 9년 전 고등학생 때 만났던 첫사랑이자 선생님이 된 손수정(조보아 분)을 만나게 됐다.


과거 각별한 사이였지만 서로에 대한 오해가 생기면서 멀어지게 된 강복수와 손수정.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학교에서 재회하며 서로에게 앙숙처럼 달려들었다.


강복수는 손수정에게 "치, 쫄기는. 너 선생 연기 잘하나 봐. 인기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손수정은 "왜 왔어. 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짜증을 냈다.


그녀의 말에 강복수는 "에이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내가. 나 덕분에 5천만원 잃고도 정교사 되는 거 아닌가"라며 비꼬았다.



손수정이 설송고등학교 계약직교사였던 당시 정교사가 되기 위해 5천만원을 냈지만 그녀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학교 측에서는 강복수를 데려오면 정교사로 승진을 시켜준다고 약속을 했던 바 있다.


이러한 점을 자극하는 강복수에게 손수정은 "나 너 덕분에 정교사 된 거 아니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네가 알아?"라며 "네가 뭔데. 나한테 왜 이래. 9년 만에 나타나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라며 화를 냈다.


이 말을 들은 강복수는 벌떡 일어나 "야 나야말로 너한테 묻고 싶다. 너 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라며 과거 자신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아넣었던 그녀를 탓했다.



이어서 그는 "어차피 가짜는 오래 못 가"라며 그녀의 정곡을 찔렀다.


계속해서 강복수가 자신의 약점을 긁자 손수정은 "나 선생이야. 반말하지 마"라며 선을 그어버렸다.


달달하기만 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가 과거의 오해로 인해 한없이 차가워진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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