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해달라고 난리 난 오늘자 손나은 건강미 넘치는 '흑발' 비주얼
박제해달라고 난리 난 오늘자 손나은 건강미 넘치는 '흑발' 비주얼
입력 2018.10.10 16:52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에이핑크 손나은이 칠흑 같은 흑발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에서는 사만다타바사의 한국 론칭 7주년 행사가 열렸다.


이날 포토월에 참석한 에이핑크 손나은은 고고하고 심플한 매력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평소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스타일을 선보이던 것과 달리 손나은은 이날 블랙랙 진에 그레이 재킷을 매치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가슴께까지 오는 칠흑 같은 머리카락을 여신처럼 자연스럽고 풍성하게 풀어헤쳤다.


섹시하면서도 건강해 보이는 스타일링이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포토월에 선 손나은은 취재진을 향해 여유롭게 하트를 그려 보이며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발산했다.


손나은의 모습을 본 팬들은 "우아함이 흘러넘친다", "진짜 찰떡 스타일링이다", "한결같이 예쁘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첫 영화 주연작인 '여곡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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