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포기하고 자본주의에 굴복한(?) '동매' 유연석의 충격 비주얼
카리스마 포기하고 자본주의에 굴복한(?) '동매' 유연석의 충격 비주얼
입력 2018.10.10 17:08

인사이트YouTube 'TheHOT6ix'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미스터 션샤인'에서 돈 되는 건 다 한다던 유연석. 진짜 자본주의에 굴복한(?) 그의 과거가 재조명됐다.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 속 일본 무신회 한성지부장 구동매 역을 맡았던 배우 유연석은 극 중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만큼이나 종영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유연석이 촬영했던 광고 영상이 구동매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핫식스 라이트' 전속모델로 발탁돼 광고 영상을 촬영한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TheHOT6ix'


영상 속 그는 곱슬머리 가발을 쓰고 역동적인 춤 동작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그가 나풀나풀한 레이스가 가득한 블라우스와 나팔바지, 빨간 양말, 하얀 구두를 착용했고 다소 난해한 의상은 보는 이들의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제대로 뺏어버린 유연석은 자신감이 가득 차있고 해맑은 표정으로 음료를 광고했다.


인사이트YouTube 'TheHOT6ix'


에너지 드링크를 먹고 잘 내려가지 않는 셔터를 한 번에 내려버리는 그의 파워풀한 모습 또한 왠지 모르게 웃음을 유발한다.


다시 재조명된 과거의 영상을 본 팬들은 '미스터 션샤인' 속 카리스마 넘치고 진중하던 구동매와 전혀 다른 유연석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구동매를 기억하는 자라면 유연석의 반전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광고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TheHOT6ix'


YouTube 'TheHOT6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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