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프렌치 발라드 칵테일' 선보인다
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프렌치 발라드 칵테일' 선보인다
입력 2018.10.10 20:13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크 하얏트 


파크 하얏트, 5일간 '프렌치 어텀 발라드' 프로모션 진행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파크 하얏트가 5일간 '프렌치 어텀 발라드(French Autumn Balld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0일 파크 하얏트는 서울의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프랑스 출신 믹솔로지스트 기욤 레오나르드(Guillaume Leonard)가 대표적인 프렌치 스프리츠를 활용해 만든 7가지 창작 칵테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믹솔로지스트 기욤 레오나르드는 7가지 창작 칵테일 이외에 각 칵테일에 어울리도록 선별된 마리아주를 추천한다.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게스트 바텐더의 추천 프렌치 뮤직을 풍부한 바이닐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기욤 레오나르는 서울 와인 & 스피리츠(SWS)의 믹솔로지스트 겸 브랜드 매니저로 그의 창작 칵테일은 스프리츠 고유의 특징과 재료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크 하얏트 


카리브해의 마르티니크섬에서 생산된 럼도 맛볼 수 있어 


먼저 카리브해의 마르티니크 섬에서 생산된 럼으로 사탕수수 본연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프렌치 럼 '트루아 리비에르 (Trois Rivieres)' 베이스의 칵테일은 네가지이다.


'그레이프 앤 슈가케인', '커피 코코 칵테일','티 밀크 앤 코코', '라벤더 앤 오션'이 준비돼있다. 초밥이나 참치 아보카도 마키와 같은 씨푸드 요리와 함께 즐기기 좋다.


'셔벗 시드르'는 애플 시드르, 애플 셔벗이 들어가 단맛과 신맛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초콜릿 또는 팀버하우스 시그너처 빼빼로를 페어링하면 좋다.


허브 베이스의 대표적인 프렌치 리큐르 샤트 르뢰즈 그린(Green Chartreuse)과 진저비어의 조화가 청량감을 더하는 '허브 앤 진저'는 사시미 샐러드 또는 연어 타다끼와 곁들이기 좋다


한편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전문 DJ의 선곡에 의한 매일 다른 테마의 바이닐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아날로그 사운드가 어우러진 더욱 풍성한 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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