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 이제 롯데홈쇼핑서 살 수 있다
롯데호텔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 이제 롯데홈쇼핑서 살 수 있다
입력 2018.10.10 19:12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호텔


롯데호텔 투숙객의 '꿀잠' 돕던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지난 9월 1일 오픈한 롯데호텔서울의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가 한층 더 세심해진 서비스와 한국적인 미를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타워를 위해 특별 제작된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투숙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롯데호텔의 자체 침구 브랜드인 '해온(he:on)'은 온 누리를 밝히는 해라는 뜻으로, 한결같이 따스하게 세상을 밝히는 태양, 그리고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어머니의 품속과 같은 따뜻함을 상징한다.


이번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의 경우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품격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특별 구성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호텔


부드럽고 포근한 구스가 만족도 높여 


우선 커버는 100년이 넘은 이탈리아의 고급 브랜드 '가스탈디(Gastaldi)'에서 제작했고 이집트산 순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은은한 광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월과 구스류(이불·베개 등)는 럭셔리함과 완벽한 품질로 정평이 난 터키의 'Bene La Vita(베네 라 비타)' 제품이다.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타월과 따스하고 포근한 최상급 헝가리 구스가 돋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홈쇼핑


오는 15일 밤, 롯데홈쇼핑에서 판매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는 오는 15일 밤 10시 45분에 롯데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방송 판매되며, 침구와 타월이 모두 포함된 상품을 사이즈 별로 구성했다. 


가격은 킹 사이즈 199만원, 퀸 사이즈 179만원, 싱글 사이즈 159만원이다.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이며, 사이즈 별로 구성품 수량이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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