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앞두고 점점 더 홀쭉해지고 있는 홍윤화 근황
11월 결혼 앞두고 점점 더 홀쭉해지고 있는 홍윤화 근황
입력 2018.10.09 21:15

인사이트(좌) 뉴스1, (우) Instagram 'yunhwaho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곧 새신부가 될 홍윤화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이자 결혼을 약속한 예비신랑 김민기와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성균관대 앞에 사는 주민 둘. 성균관대 축제 옴'이라는 글귀도 함께 달렸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도 물론이지만, 누리꾼들의 눈길을 끄는 건 따로 있었다.


바로 예비신부 홍윤화였다. 이날 진한 개나리빛 치마에 파란 체크 블라우스를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홍윤화는 예전보다 훨씬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통통했던 볼살도 쏙 빠져 선명한 턱선을 자랑했다. 한껏 가늘어진 발목도 눈에 띈다.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그동안 홍윤화는 예쁜 웨딩드레스를 입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27kg까지 감량했다고 말한 홍윤화. 그때보다 더욱 살이 빠진 듯한 모습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팬들은 점점 날씬해지는 홍윤화를 보며 "대단하다", "멋지다", "보기 좋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홍윤화가 갑작스러운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길 바란다는 걱정 어린 응원도 이어졌다. 


한편 홍윤화는 오는 11월 17일 김민기와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다.


인사이트Instagram 'kmg2604'

래퍼 치타가 밝혔던 '이종석 닮은 꼴' 훈남 남친이 공개됐다
입력 2018.12.18 17:47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래퍼 치타가 반해버린 남자친구의 정체가 공개됐다.


18일 OSEN은 래퍼 치타가 배우 남연우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치타의 연인 남연우는 독립영화계의 배우 겸 감독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 2014년 제1회 들꽃영화상에서 '가시꽃'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직접 연출하고 주연을 맡은 '분장'으로 청룡영화제 수상 후보까지 오른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앞서 지난 10월 치타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치타는 남자친구를 배우 이종석 스타일이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치타는 "(우리 엄마는 내 남자친구에 대해) '무슨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라고 했다. 길쭉길쭉하고 하얗다. 이종석 느낌과 비슷하다"라면서 남자친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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