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이 '학원 개업'한 친구에게 보낸 화환 문구 클라스
시우민이 '학원 개업'한 친구에게 보낸 화환 문구 클라스
입력 2018.10.09 18:02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엑소 멤버 시우민이 친구 앞에서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우민이 자신의 친구에게 보낸 화환이 화제를 모았다.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바로 화환에 담긴 문구였다.


시우민은 학원을 개업한 친구에게 '엑소 시우민 - 구구간, ABC만 알아도 사는데 지장 없더라'라는 문구가 담긴 화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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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개업과는 어울리지 않는 문장에서 시우민과 해당 화환을 받은 친구가 얼마나 친한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우민 진짜 재밌구나", "스타 되고도 친구한테 화환도 보내는 의리남이네" 등의 글을 보이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4일부터 새 앨범 'DON'T MESS UP MY TEMPO'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엑소는 오는 11월 2일 약 1년여 만에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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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출소하면 X랄 차준다" 예고한 '알찬선수' 이종격투기 명현만
입력 2018.12.18 13:14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X랄킬러', '내시제조기'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조두순에게 무서운 예고장을 보냈다.


지난 1일 명현만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명현만은 초등학생 여아를 성폭행한 흉악 성폭행범 조두순에 관해 이야기했다. 명현만은 어린 딸을 둔 아버지이기도 하다.


명현만은 "방송하는 이유는 조두순 때문"이라면서 "그런 X끼 어떻게 해야 하나. 출소가 2년 남았다고 한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격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욕설도 섞어 쓰는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원래 욕을 안 하는데 조두순 때문에 안 된다"라며 "운동시켜서 시합 데뷔 못 하나. 합법적으로 X 패듯이 패 주게"라는 발언도 했다.



명현만은 약한 사람(여아)에게 그러한 짓을 한 조두순에게 분노하며 "딸을 낳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10년 20년 하는 (징역형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터넷 잘하시는 분들 올려달라. 청와대에 태형을 만들어 달라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을 한 날 명현만은 페이스북에 조두순 관련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명현만은 기사 링크 하나를 공유하며 "조두순 출소하고 이 글 보면 칼 들고 와라. X랄 차 준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명현만 선수는 헤비급 이종격투기 선수로 190cm에 118kg의 체급이다. 다른 선수들에게 남성 낭심을 가격하는 기술인 '로블로'를 많이 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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