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에 라이언이 콕콕!" 덕후들 취향 제대로 저격한 신상 '라이언 와플메이커'
"와플에 라이언이 콕콕!" 덕후들 취향 제대로 저격한 신상 '라이언 와플메이커'
입력 2018.10.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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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식욕이 당기는 계절, 노릇하게 구워진 와플과 따뜻한 커피 한 잔이면 그만한 간식거리가 또 없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일 카카오프렌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kakaofriends_official'을 통해 '카카오 프렌즈 와플&브레드 메이커' 출시를 알렸다.


이 따끈따끈한 신제품 '카카오 프렌즈 와플&브레드 메이커'는 라이언의 오렌지빛 외관으로 벌써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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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기 뚜껑을 열면 격자무늬의 와플 플레이트 한가운데 그려진 라이언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별다른 수고 없이 와플기에 반죽을 넣기만 하면 라이언 모양의 사랑스러운 와플을 만들 수 있는 것.


여기에 미니 브레드를 만들 수 있는 플레이트까지 추가로 구성돼 라이언은 물론 '어피치'와 '무지' 모양의 앙증맞은 미니 브레드도 만들 수 있다.


'카카오 프렌즈 와플&브레드 메이커'를 통해 맛은 물론 모양까지 예쁜 와플과 미니 브레드를 만들 수 있으니 베이킹 재미가 몇 배는 더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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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프렌즈 와플&브레드 메이커' 뚜껑에는 예열 상태를 알려주는 램프가 있어 중간중간 온도를 점검하기 쉽다.


램프가 켜지면 예열이 완료됐다는 뜻. 이때 반죽을 넣고 뚜껑을 닫으면 다시 램프가 켜져 요리 중임을 알려준다.


램프가 꺼지면 와플 만들기 끝! 단 3분으로 달콤한 와플을 맛볼 수 있다.


현재 '카카오 프렌즈 와플&브레드 메이커'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향후 프렌즈스토어에서도 만나 볼 수 있으니 라이언이 선사하는 '달콤함'을 만끽해보길 바란다.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작품서 다시 만나고 '광대 폭발'한 유인나♥이동욱
입력 2018.12.19 11:17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게 된 이동욱과 유인나가 본 촬영 전부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tvN '진심이 닿다'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심이 닿다' 주연배우 이동욱, 유인나를 비롯해 많은 출연 배우들이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시작 전부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한창 대본 리딩이 진행되던 중 유인나는 술 취한 연기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혀가 꼬인 듯한 발음으로 "분노, 장애, 조절이 있나?"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동욱은 유인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맑게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폭풍 연기를 펼치는 유인나의 매력에 빠진 듯 몸을 뒤로 젖혀가면서까지 빵 터졌다.



이후 또 만취연기를 하는 유인나가 연기하는 줄 몰랐던 이동욱은 다정한 어투로 "아 좀 취한 거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유인나는 "응. 나 좀 취한 거야"라고 답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때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동욱과 유인나가 호흡을 맞출 tvN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이미지 추락 후 로펌에 비서로 취업하게 된 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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