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9·스팅어 고객 대상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실시
기아차, K9·스팅어 고객 대상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실시
입력 2018.10.09 14:30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기아자동차


'세 가지' 금융 프로그램 준비 혜택 '풍성'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기아자동차는 10월 '더 K9'과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하는 '더 K9, 스팅어 프리미엄 플랜'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아차는 모두 '세 가지' 금융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더블 베네핏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율 50% 이상의 금액을 기아레드멤버스 전용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더 K9의 경우 100만원, 스팅어는 50만원의 캐시백 혜택과 1.5%의 저금리 할부를 제공한다.


'2.5%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금 10% 이상을 납부한 고객에 대해 12개월간 이자만 납부하다가 이후 원리금을 균등상환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기아자동차


더 K9, 출시 이래 월 평균 1,400대 판매 '인기'


이런 방법을 원치 않는다면 유예금을 제외한 금액을 똑같이 나눠 내다가 36개월 만기 때 유예금을 갚을 수 있는 '선택형' 금융 상품이다.


'로열티 프로그램'의 경우 K9이나 오피러스를 구매한 적 있는 고객, 또는 수입차 고객이 더 K9이나 스팅어를 출고할 때 100만원의 할인 혜택과 100만원의 캐시백 혜택 등을 제공한다.


상세한 정보는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구체적인 조건과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출시 이래 월 평균 1,400대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더 K9의 연 1만 대 판매 달성을 눈앞에 두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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