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촌서 Y세대 문화 축제 'Y 스트리트 페스티벌' 진행
KT, 신촌서 Y세대 문화 축제 'Y 스트리트 페스티벌' 진행
입력 2018.10.09 14:19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다양한 공연무대, 플리마켓 등이 진행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KT는 오는 12~13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Y 세대를 위한 문화 축제인 'Y 스트리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Y스트리트 페스티벌'은 다양한 공연무대, 플리마켓 등이 진행돼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먼저 12일에는 Y스테이지에서는 'DJ G-Park'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박명수와 EDM 디제이 숀(SHAUN)의 디제잉 공연이 열린다.


13일에는 가수 알리의 공연과 스트리트 뮤직 BJ 창현이 함께 하는 '거리 노래방'이 진행된다.


플리마켓서 즉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쿠폰 증정


이외에도 소심한 오빠들, 락킷걸, 슈가틴트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플리마켓 행사에는 수공예 작가 60여 팀이 참가한다. Y 브랜드 체험관 부스에서는 Y 요금제 사용자에게 플리마켓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사격게임, 캐릭터 SNS 인증샷 이벤트, VR(가상현실)어트랙션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피크닉세트, Y쿠키, 캐릭터 솜사탕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공식 전국대회인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예선 첫 경기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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