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서 상대방 맘에 들어 덜덜 떨던 '선다방' 5시 남녀, '실제 커플' 됐다
소개팅서 상대방 맘에 들어 덜덜 떨던 '선다방' 5시 남녀, '실제 커플' 됐다
입력 2018.10.09 12:23

인사이트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연애의 진짜 시작은 '소개팅' 당일이 아닌 '애프터'라 했던가.


지난 8일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선다방)에서는 올 더블하트에 이어 실제 커플을 탄생시키며 설렘을 자극했다.


이날 '선다방'에서는 네 커플의 맞선이 모두 끝나고 결과가 발표됐다.


3시와 5시 맞선 남녀는 모두 '더블 하트'를 기록해 달달함을 더했다.


인사이트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


소개팅 이후 5시남은 쪽지를 통해 "5시녀가 예쁘고, 말도 잘하고, 재밌고, 매력이 넘친다"고 표현했다.


5시녀는 "크리스마스에 이 친구와 맥주 한잔 더 하고 싶다"고 말해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다.


남다른 호감을 표현했던 5시 남녀는 결국 '선다방' 출연 이후 실제 연인으로 이어졌다면서 제작진에게 특별한 사진과 선물을 보내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시 남녀는 맞선 당시 카페에서 나간 뒤 잠실로 이동해 치킨을 먹으며 한일전을 응원했었다.


인사이트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


맞선을 진행하며 유독 긴장을 많이 했던 두 사람.


특히 5시남은 5시 녀가 깜짝 선물한 그림 선물을 개봉하며 손을 덜덜 떨어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었다.


성격과 성향까지도 비슷한 두 사람이 제 짝을 만나 함께 캠핑을 가고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보낸 것에 시청자들은 "연애세포를 자극한다"며 축하한다는 반응이다.


인사이트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


Naver TV '선다방 - 가을 겨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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