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외모+연기력으로 남성 팬들 쓸어모은 우리나라 원탑 성인 배우
완벽한 외모+연기력으로 남성 팬들 쓸어모은 우리나라 원탑 성인 배우
입력 2018.10.09 13:52

인사이트영화 '청춘학당2: 기생난입야사'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포털 검색창에 프로필 하나 나오지 않지만, 남성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배우가 있다.


바로 성인 배우 '지은서'가 그 주인공.


데뷔 전 미용 관련 직종에서 평범한 직장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는 20대 중반 나이에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배우가 됐다.


이후 지은서는 현재 활동하는 성인 배우 중 가장 예쁘다는 평을 들으며 많은 남성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영화 '개인교수: 심화학습'


인사이트instgram 'zieunsoe'


그녀는 2015년 개봉한 영화 '공즉시색'과 2016년 개봉한 '청춘학당2: 기생난입야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공즉시색'에서 지은서는 푼수같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주영 역으로 분해 무결점 몸매와 수위 높은 배드신을 선보였다.


여기에 수준급 연기력까지 더하면서 그녀는 한국 남성들이 가장 주목하는 성인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기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gram 'zieunsoe'


인사이트영화 '동창회의 목적3'


이런 그녀의 매력이 가장 돋보였던 작품은 지난 2016년 개봉한 '동창회의 목적2'다.  


여기서 결혼 5년 차에 동창생과 불륜을 이어가는 여성 역할을 맡은 지은서는 남편이 있음에도 항상 외로움을 느끼는 여성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비록 조연으로 영화에 출연했지만, 그 무게감은 다른 주인공들을 넘을 정도였다고. 


이제는 영화뿐 아니라 '주왕', '아가씨', '안투라지' 등 드라마까지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지은서.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행보에 팬들의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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