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서 찬송가 부르며 회개(?)하는 철구 근황
군대 가서 찬송가 부르며 회개(?)하는 철구 근황
입력 2018.10.09 11:41 · 수정 2018.10.09 11:43

인사이트YouTube '외질혜 (OzilTube)'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철구의 아내 BJ 외질혜가 군대에 간 철구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철구 군대 사진들 최초 공개! 역시나 대폭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엔 지난 1일 상근예비역으로 입영한 철구의 훈련소 모습이 담긴 사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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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외질혜 (OzilTube)'


철구는 군복을 입고 짧은 머리를 한 장정들 사이서 진지한 표정으로 있는가 하면, 성당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지난 죄를 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질혜는 구석에 멀리 찍혀 있는 철구를 사랑의 힘으로 찾아내 확대해가며 시청자들에게도 공개했다.


그는 "오빠 표정이 구해달라는 표정이다"라며 "체념한 표정도 있다. 이 표정 아는데 집 가고 싶은 표정이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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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외질혜 (OzilTube)'


사진을 보던 외질혜는 한참을 웃다가도 "보고 싶다"며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철구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지내는 것 같다", "철구가 찬송가라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외질혜 (Ozil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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