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송이 매니저 덕분에 스케줄 '5배'나 늘어 떼돈 버는 박성광
병아리 송이 매니저 덕분에 스케줄 '5배'나 늘어 떼돈 버는 박성광
입력 2018.10.09 12:32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임송 매니저 덕에 제1의 전성기를 맞이한 박성광이 5배 늘어난 스케줄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성광과 변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매니저와 강아지 덕분에 뜻밖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며 최근 제1의 전성기를 맞이한 박성광을 소개했다.


바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성광에게 MC들은 요즘 대세로 떠오른 뒤 달라진 것이 있냐고 질문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성광은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최근 두 달 사이에만 스케줄이 5배가 늘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데뷔 10년 만에 팬미팅을 열었다고 고백해 '국민 배려남' 캐릭터로 얻은 인기를 증명했다.


하지만 박성광은 "팬미팅에 12명이 왔다. 송이 매니저와 반려견 광복이가 없었다면 5명만 왔을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그래도 나를 보러 와주신 분들에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국민 배려남'으로 전성기를 맞은 박성광은 '병아리 매니저' 임송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찰떡같은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Naver TV '냉장고를 부탁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