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놓고 먹다가 '100꼬치' 순삭한다는 무한리필 튀김집
정신 놓고 먹다가 '100꼬치' 순삭한다는 무한리필 튀김집
입력 2018.10.09 11:04

인사이트Instargram 'jjing_huni_'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튀김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무한 리필 튀김집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튀김 꼬치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튀김집 '와타시와 텐뿌라'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와타시와 텐뿌라는 원하는 재료를 테이블에서 직접 튀겨먹는 '쿠시카츠' 전문 뷔페다.


쿠시카츠는 일본 요리 중 하나로 꼬치에 여러 재료를 꽂아 튀겨내는 일본 오사카 지방의 명물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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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타르타르, 달콤칠리, 돈가스 등 여섯 가지 소스와 함께 30여 가지의 '쿠시카츠' 재료가 있다.


새우, 닭 다리, 안심, 스팸, 만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모든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가져와 테이블에서 튀길 수 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꼬치에 꽂힌 재료를 반죽과 빵가루에 둘둘 굴려 묻혀주고 이후 튀김기에 빠뜨리면 된다.


튀김기에 빠진 재료들은 지글지글 튀겨지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냄새로 후각을 자극한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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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이들에 후기에 따르면 직접 튀겨먹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맛도 일품이다. 바삭바삭한 튀김옷과 노릇하게 튀겨진 쿠시카츠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자랑한다.


튀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는 불고기와 쌀밥, 카레, 떡볶이 등 메뉴도 다양하다고.


현재 와타시와 텐뿌라는 홍대점과 대구 동성로점, 대전 은행동점 총 세 곳이 운영 중이다.


인사이트Instargram 'heonjae_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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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미모로 향수 광고 뒤집어 놓은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8 16:3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신예 배우 신예은이 향수 광고에서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4일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한 향수 브랜드의 광고로, 브랜드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신예은의 미모가 빛을 발했다.



영상은 잠에서 깨는 신예은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새하얀 이불 속에서 눈을 비비며 깨어난 신예은은 향수의 맑고 깨끗한 느낌을 청초한 비주얼로 표현해냈다.


신예은은 이불에 둘러싸인 채 밝게 웃는가 하면, 연보랏빛 니트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향수를 손에 쥔 채 햇살 아래 선 그의 모습은 절로 탄성을 자아냈다.


화사한 영상의 분위기는 신예은 특유의 단아하고 청순한 느낌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신예은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영상을 직접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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