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서 핸드폰으로 막 찍었는데 '화보'로 만든 이수민
제주도 여행서 핸드폰으로 막 찍었는데 '화보'로 만든 이수민
입력 2018.10.09 15:06

인사이트Instagram 'my_yxuth_'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이수민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오면 꼭 가야 할 곳은?"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수민은 야자수 앞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프숄더 셔츠를 입은 이수민은 성숙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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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y_yxuth_'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에 빨간색 니트를 입은 이수민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 정도의 각양각색 매력을 뿜어내는 그의 모습은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다.


특히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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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y_yxuth_'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수민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 듯하다.


나날이 물오른 미모를 경신하고 있는 이수민의 근황 소식에 팬들은 "그냥 막 찍어도 화보다", "인형이 따로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현재 학업과 연기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이수민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내 안의 그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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