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봇노잼'으로 불리며 유튜브 입성한 '항공과 훈남' 이유안
'제2의 봇노잼'으로 불리며 유튜브 입성한 '항공과 훈남' 이유안
입력 2018.10.08 18:48

인사이트YouTube '이유안의 Enjoy Yuan Life'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얼굴만 봐도 시간이 가버려 '제2의 봇노잼'이라 불리는 유튜버가 나타났다.


모델 이유안의 유튜브 채널 '이유안의 Enjoy Yuan Life'가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유안의 Enjoy Yuan Life'에는 이유안의 베트남, 라오스 여행기가 담긴 3개의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각 영상의 조회 수는 3~4만 회가 넘으며, 시청자들의 댓글 또한 400여 개에 달한다.


인사이트YouTube '이유안의 Enjoy Yuan Life'


1994년생으로 올해 25살인 이유안은 과거 승무원을 꿈꾸던 한서대학교 항공관광과 대학생이었다.


그는 대학 재학 중 조각 같은 외모와 185cm의 큰 키로 SNS 상에서 이른바 '항공과 훈남'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F/W 서울 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정식 데뷔했으며 걸그룹 마마무의 '뉴욕'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연기에 입문했다.


이유안의 유튜브 진출 소식을 접한 팬들은 사진으로만 보던 그를 영상으로 만나게 됐다는 데에 기대감을 보였다.


이들은 "'봇노잼'을 이을 유튜브계 '남신'이 등장했다", "유튜브로 보게 된다니 황송하다"라며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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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iyuan'

사이코패스가 살인 목격자에게 '가위바위보' 하자고 한 소름 끼치는 이유
입력 2018.12.18 14:5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나쁜형사' 속 사이코패스 장형민이 살인사건 목격자에게 뜻밖의 제안을 했다.


지난 17일 MBC '나쁜형사'에서는 과거 장형민(김건우 분)이 자신의 여자친구 권수아(김이경 분)를 살해하던 장면이 그려졌다.


으슥한 시골 마을에서 남몰래 춤 연습을 하고 있던 배여울(조이현 분)과 우태희(배윤경 분)은 같은 반 친구 권수아가 장형민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호기심이 생긴 배여울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지켜봤고, 그 순간 장형민은 권수아를 칼로 찔렀다.




이를 본 배여울은 입을 틀어막으며 숨을 죽였지만 하필 엄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배여울의 존재를 알아챈 장형민은 그대로 달려가 그녀의 머리채를 붙잡고 권수아 앞으로 끌고 갔다.


겁에 질린 배여울의 등을 칼로 찌른 장형민은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할 틈도 없이 장형민은 나지막하게 "가위바위보"라고 외쳤다.


그는 주먹을, 배여울은 보자기를 냈다.


이에 배여울은 두려움에 몸을 떨며 "이기면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다.




장형민은 그녀에게 칼을 주며 "네가 죽여"라고 미소 지었고, 못하겠다는 배여울의 말에 "그럼 네가 죽을래?"라며 그녀의 등에 칼을 깊게 찔렀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배여울이 칼을 들자 간신히 눈을 뜬 권수아는 "살려줘"라고 부탁했다.


자신의 친구를 도무지 찌를 수 없던 배여울은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자꾸만 시간이 지체되자 장형민은 칼을 든 배여울의 손을 붙잡고 직접 권수아를 무자비하게 찔러 죽여버렸다.


이어서 그는 배여울의 귀에 "우리 이제 공범이다"라고 속삭였다.


그렇게 공범이 되고만 배여울은 멀리서 자신을 지켜보던 우태희와 묵인하기로 약속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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